인천 삼산지구 테마상가 ‘트리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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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4-06 00:00
입력 2004-04-06 00:00
인천 삼산택지개발지구 7개 상업용지에 2만여평의 상가가 들어선다.

부동산개발업체인 파워C&D(대표 윤기봉)는 삼산지구 7개 상업용지에 테마 상가 ‘트리마시리즈’를 이달 중순 분양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트리마는 지상 8층부터 12층 복합상가로 삼산지구 상업용지 중심에 있다.메디컬센터를 비롯,학원·금융·패션·전문식당 등의 테마형상가로 구성됐다.1710∼5388평으로 7개 테마상가의 전체 연면적이 2만여평에 이른다.

다양한 테마상가인 만큼 상가로는 드물게 모델하우스를 짓고 분양한다.모델하우스에는 창업컨설팅,인테리어·대출 상담,메디컬전문 상담 공간이 마련돼 있다.토지 소유권 이전이 끝나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파워C&D 강천호 사업본부장은 “삼산지구에 분양되는 상업용지 중 백화점 부지를 제외한 상업용지 전체면적의 27.97%에 달하는 7개 상가를 동시 분양하는 만큼 실수요자나 투자자들이 원하는 상가를 비교,분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032)517-3333.

류찬희기자˝
2004-04-0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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