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숲 보리밭축제’ 10만시민 봄나들이
수정 2004-04-05 00:00
입력 2004-04-05 00:00
시민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소망의 나무’에 농촌과 농민에 대한 애정을 듬뿍 담은 오색 한지 수천장을 걸었고,무료로 분양한 보리 화분 5만개를 받아가는 등 모처럼 농심과 한마음을 이루었다.
여의도 보리밭 축제는 식목일인 5일에도 계속된다.
안동환 기자 sunstory@˝
2004-04-05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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