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신동방 공동대표 김범조·김학길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4/03/27/2004032701700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4-03-27 00:00 입력 2004-03-27 00:00 신동방은 26일 주주총회를 열어 김범조 삼양유지사료㈜ 대표이사와 김학길 신성통상㈜ 상임고문을 공동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2004-03-2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