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올 첫 황사주의보
수정 2004-03-11 00:00
입력 2004-03-11 00:00
아울러 “이번 황사는 상당히 강한 수준으로 강풍을 동반해 전국적으로 나타날 전망이어서 노약자나 어린이,호흡기 환자는 외출을 삼가야 한다.”면서 “1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최고조에 달한 뒤 오후 늦게부터 점차 사라지겠다.”고 예보했다.기상청 관계자는 “황사가 사라진 12일부터는 전국의 낮기온이 10도 이상을 넘는 맑고 포근한 날씨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효섭기자 newworld@˝
2004-03-11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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