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차질 사과드립니다
수정 2004-03-08 00:00
입력 2004-03-08 00:00
도로 여건이 정상화되는 대로 신문배달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해당 지역 독자여러분께 거듭 머리숙여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2004-03-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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