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우수상품②]삼성생명 삼성실버케어보험-장해·치매시 간병비 지급… 추가보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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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26 00:00
입력 2004-02-26 00:00
프랑스의 ‘SCOR社’와 함께 1년간의 준비를 거쳐 국내 현실에 맞게 개발된 ‘삼성실버케어보험’은 장해 또는 치매로 인해 장기 간병이 필요한 경우 매월 간병비를 지급해 준다.

사망, 상해, 입원 등의 선택 특약을 통해 기타 재해나 질병에 대한 추가보장도 가능하다.

보장방법에 따라 ‘보장형’과 ‘연금형’이 있다.

‘보장형’은 노후준비(연금가입자)가 돼 있는 50~70세까지의 고령자에게 적합하다. 연령에 상관없이 장기간병이 필요한 상태가 되면 매월 간병비를 최대 10년간(120회) 지급한다.

기본계약(주계약은 1000만원)으로 가입한 사람의 경우 최초 500만원, 그 이후로는 매월 100만원씩 지급받는 형태다.



‘연금형’은 노후 생활자금과 장기 간병자금을 동시에 원하는 30, 40대에게 적합하다. 평상시에는 정상적인 연금을 지급하지만 장기 간병 상태가 되면 연금액의 두 배를 최대 10년간 지급한다.

납입방법에는 월납과 일시납이 있다.˝
2004-02-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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