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우림건설등 새달 오창서 558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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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4-02-16 00:00
입력 2004-02-16 00:00
우림건설 등 5개사가 충북 청원군 오창 과학산업단지에서 5588가구를 다음달 초 동시분양한다.

우림건설이 25∼45평형 1120가구,신동아건설 24∼52평형 1560가구,중앙건설 25∼56평형 1338가구,한국토지신탁 24∼45평형 950가구,쌍용건설 25∼45평형 620가구 등이다.동시분양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대원도 464가구를 분양한다.평당 분양가는 420만∼470만원이다.

경부고속철도 오송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40분∼1시간 가량 걸리며 중부고속도로 오창인터체인지가 지구내에 자리잡고 있다.모델하우스는 오창과학단지내 호텔부지에 3월11일 개관한다.˝
2004-02-1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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