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명당 여자 9.2명 취학아동 성비差 줄었다
수정 2004-02-11 00:00
입력 2004-02-11 00:00
교육청 관계자는 “초등학생들의 남녀 성비 불균형 현상이 사라지지 않고 있으나 간격은 해마다 조금씩 좁혀지고 있다.”면서 “두 자녀 이상을 많이 두지 않는 데다 남아선호 사상도 갈수록 옅어지고 있는 것이 주원인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4-02-11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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