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원로 육상인 이창훈옹
수정 2004-01-14 00:00
입력 2004-01-14 00:00
고인은 현역에서 은퇴한 뒤에도 72년부터 20여년 동안 대한육상경기연맹 이사 등을 지내면서 후진양성에 힘써 왔다.유족으로는 아들 준석(41)씨 등 3형제.발인 15일 오전 8시 분당 서울대병원(031)787-2114.
2004-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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