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자율요일제 중랑구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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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12 00:00
입력 2003-12-12 00:00
서울시의 승용차 자율요일제 추진에 대한 평가에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최우수구로 선정돼 3억원의 인센티브 상금을 탄다.강북구(구청장 김현풍)와 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우수구로 선정돼 2억원씩을, 광진·동대문·성북·도봉·노원·은평·영등포·관악 등 8개 구는 장려구로 뽑혀 1억원씩을 받는다.나머지 14개 자치구에도 2000만∼5000만원의 상금이 배정됐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12-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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