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치매개선 효과/쥐실험서 행동장애 완화 확인
수정 2003-12-02 00:00
입력 2003-12-02 00:00
치매 유발 유전자를 이식시킨 실험쥐를 3개월간 주5회씩 생쥐용 러닝머신으로 운동시킨 결과 행동 장애가 뚜렷하게 개선됐다는 것이다.이번 실험으로 치매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운동이 효과적이라는 증거를 얻게 됐다고 김박사는 강조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3-12-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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