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노래방 자율질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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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20 00:00
입력 2003-11-20 00:00
중구(구청장 김동일)는 20일 구민회관 소강당에서 노래방업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연습장업 교육 및 자율질서 결의대회’를 개최한다.노래방 업주들에게 관련법규와 준수사항 등을 교육,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중구노래방업협회가 추천한 모범업소 10곳에 대해 구청장 표창장도 수여한다.
2003-11-2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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