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간선도로변 영업행위 안전점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1/01/20031101010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1-01 00:00 입력 2003-11-01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10일부터 29일까지 주요 간선도로변 영업행위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73곳에 대해 LP가스통을 이용한 조리행위나 시설물을 불법 개조해 전기를 공급하는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한다.시정내용을 따르지 않을 경우 과태료나 변상금을 부과한다.2650-3400. 2003-11-0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