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제 플러스 / 美 경기선행지수 6개월만에 하락
수정 2003-10-21 00:00
입력 2003-10-21 00:00
경기선행지수는 지난 3월 바닥을 친 뒤 2.3% 상승했는데 9월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함에 따라 지난 99년 이후 분기 성장률로는 최대가 될 전망인 올 3분기 성장세가 둔화되리라는 비관론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컨퍼런스 보드의 이코노미스트 켄 골드스타인은 “비록 앞길이 평탄하지는 않겠지만 (미국)경제가 개선되고 있다.”면서 동행지수는 지난달 소폭 상승했음을 강조했다.
2003-10-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