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파병 불똥/회원 증가세 급격 둔화
수정 2003-10-21 00:00
입력 2003-10-21 00:00
하지만 정부의 파병 방침이 발표된 17일부터 회원 증가세는 눈에 띄게 둔화돼 20일 현재 회원 수가 9만 787명에 머물렀다.노사모 관계자는 “대통령의 파병결정이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사모 게시판에는 10만명선 돌파를 위한 숨고르기라는 낙관론과 회원 수가 성장 한계점에 달했다는 비관론이 엇갈리고 있다.
이세영기자 sylee@
2003-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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