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오늘 유엔총회 연설
수정 2003-09-23 00:00
입력 2003-09-23 00:00
그러나 현재 백악관에서 회람되고 있는 연설문 최종안에는 북한과 이란의 이름은 거론되지 않고 있다.
최근 일부 고위 미국 관리들은 부시 대통령이 이번 연설을 통해 핵확산금지조약(NPT)을 강화하기 위한 새 의제에 대해 밝힐 것으로 예상했으나 이러한 제안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신문은 전했다.
2003-09-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