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탁구커플’ 궈팡팡, 마사회 입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18/20030918030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18 00:00 입력 2003-09-18 00:00 안재형-자오즈민 부부에 이은 ‘제2의 한·중 커플’로 화제를 모은 홍콩 여자탁구 국가대표 출신의 궈팡팡(23)이 국내 실업팀에 입단했다.마사회는 포스데이타의 김승환(25)과 혼인신고를 마친 궈팡팡과 입단계약을 했다고 17일 밝혔다.궈팡팡은 이르면 12월 종합선수권부터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3-09-18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