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인사때 출신지역 발표 안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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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8-27 00:00
입력 2003-08-27 00:00
대통령비서실 정찬용 인사보좌관은 26일 “앞으로 인사 때 출신지역은 발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보좌관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역편중인사에 대해 이같이 밝히고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느냐를 중시,활동지역 위주로 분류하는 인사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 보좌관은 또 “지방직공무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 50억원을 들여 지자체별로 2명정도 중앙에서 훈련시키는 방안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2003-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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