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FM ‘친일가요’ 특집
수정 2003-08-07 00:00
입력 2003-08-07 00:00
제1부 ‘황국식민의 노래’(10일)에서는 ‘선구자’를 작곡한 조두남을 둘러싼 친일논쟁을 살펴보고,2부 ‘선구자 지금은 어느 곳에’(17일)서는 현제명,홍난파 등 친일 의혹을 받는 음악인을 소개한다.
제작진은 “우리가 즐겨부르는 노래 가운데 상당수가 일제 치하에서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진 것이 많다.”면서 “이들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2003-08-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