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플러스 / ‘돼지저금통’ 모금 4억5000만원
수정 2003-07-15 00:00
입력 2003-07-15 00:00
대선 당시 총무본부장을 역임한 이상수 총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돼지저금통만으로 들어온 것은 4억 5000만원이며 온라인 성금으로 모인 돈이 44억∼45억원가량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당초 돼지저금통 등으로 들어온 성금이 80여억원이라고 했던 것은 일반 계좌를 통해 모인 중소기업 후원금 30억원까지 포함해서 말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2003-07-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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