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1·15일은 냉장고 청소하는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7/11/20030711012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7-11 00:00 입력 2003-07-11 00:00 서초구(구청장 조남호)는 식중독 발생을 막기 위해 매월 1일과 15일을 ‘냉장고 대청소 하는 날’로 정했다.‘통조림,젓갈 등을 냉동상태만 유지하면 오래 보관해도 괜찮다.’는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 잡아주고,부패·변질된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환자의 발생을 줄이자는 뜻에서다. 2003-07-1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