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1시간분 휴대전화 저장 / 삼성전자 3세대 멀티칩 개발
수정 2003-07-03 00:00
입력 2003-07-03 00:00
‘256메가 모바일 DDR SD램’과 ‘512메가 데이터저장(NAND)형 플래시메모리’를 조합,하나의 칩으로 만든 것으로 휴대전화에 장착하면 30만화소급 동영상 1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현재 캠코더폰,TV폰 등 첨단 휴대전화들은 동영상 저장 용량이 30분 수준에 불과하다.
삼성전자는 이번 MCP 개발로 휴대전화로도 언제 어디서나 TV와 영화를 즐기며 화상통화까지도 일상화되는 이른바 3세대 휴대전화의 대중화가 한층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홍환기자 stinger@
2003-07-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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