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장애 주민에게 전동휠체어 기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6/28/20030628011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6-28 00:00 입력 2003-06-28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30일 중증장애인 주민에게 전동휠체어 1대를 전달한다.전동휠체어는 구청 프린터에서 나오는 폐카트리지 500개를 모아 판 돈(200만원)으로 마련했다.구는 지난 1월부터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의 ‘사랑의 폐카트리지 기증운동’에 참여하고 있다.2650-3673. 2003-06-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