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폭로’ 김한정씨 조사 / 설의원등 만난 경위 추궁
수정 2003-06-10 00:00
입력 2003-06-10 00:00
검찰은 또 현재 미국에 체류 중인 김현섭 전 민정비서관에 대해 친·인척 등을 통해 자진 귀국을 종용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2003-06-1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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