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한반도 통일후 적정병력 50만~6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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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3 00:00
입력 2003-05-23 00:00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의 적정 병력 규모는 50만∼60만명 수준이 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제정관 국방대교수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최근 발간한 ‘한국과 국제정치’ 봄호에 게재한 논문 ‘남북한 군사 통합·통일한국군 건설 및 쟁점들’에서 “우리와 유사한 안보환경에 처한 그리스와 터키의 인구 대 병력비가 0.7∼0.8%라는 점에 비춰 통일한국 인구를 7000만명으로 볼 때 통일 뒤 병력은 49만∼56만명이 적정하다.”고 주장했다.
2003-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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