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전두환씨 1000만원 과태료 납부
수정 2003-05-22 00:00
입력 2003-05-22 00:00
의문사위는 21일 전씨측이 지난 1980년대 대학생 강제징집과 프락치 활용 의혹을 사고 있는 ‘녹화사업’ 관련 조사에 불응,지난해 10월 의문사위로부터 부과받은 과태료 1000만원을 지난 16일 외환은행 세종로 지점에 납부했다고 밝혔다.
2003-05-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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