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SK 성금 30억 기탁 현대·기아차도 2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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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2-24 00:00
입력 2003-02-24 00:00
SK는 대구지하철 참사 피해 유가족을 돕기 위한 성금 30억원을 손길승 회장과 임직원 명의로 대구시 재해대책본부에 23일 기탁했다.

이에 앞서 현대·기아자동차도 22일 정순원 기획총괄본부장이 재해대책본부를 방문,정몽구 회장과 임직원 명의로 성금 20억원을 전달했다.금호도 박삼구(朴三求) 회장 등 임직원 명의 성금 3억원을 24일 전달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2003-02-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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