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UN 김정훈 서울대 자퇴
수정 2003-02-15 00:00
입력 2003-02-15 00:00
1998년 서울대 치의예과에 입학한 김정훈은 “그동안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어 왔다.”면서 “앞으로 실용음악이나 연극영화 등 연예활동에 도움이 되는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보고 싶어 자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조만간 학교를 찾아 자퇴의사를 밝힐 그는 오는 가을학기에 맞춰 연극영화과 등에 편입을 준비할 계획이다.
연합
2003-02-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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