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오늘 전면파업
수정 2003-01-16 00:00
입력 2003-01-16 00:00
노조는 15일 “사측의 왜곡된 주장으로 배달호씨 분신 이후 ‘사태를 외부세력이 주도하고 내부는 공장을 가동한다.’는 시각을 불식시키고 사태해결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
2003-01-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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