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대법관등 650명 “李 지지”
수정 2002-12-12 00:00
입력 2002-12-12 00:00
박 전 대법관 등은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에뽑을 대통령이 해야 할 일은 정치문화를 개혁하고 세대간·계층간·지역간통합을 이루며 냉혹한 국제정세 속에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일”이라며“이회창 후보가 그러한 소명을 수행할 가장 적절한 후보”라고 말했다.
오석영기자 palbati@
2002-1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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