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세계시장 점유율 높여 미쉐린과 3억5000만弗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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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27 00:00
입력 2002-11-27 00:00
효성은 세계 최대 타이어 제조업체인 미쉐린과 타이어코드 3억 5000만달러어치의 공급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버지니아주 스콧츠빌지역에 위치한 미쉐린 타이어코드 공장도 인수하기로 했다.



효성은 앞으로 7년간 미쉐린에 타이어코드를 공급함에 따라 현재 20%인 세계시장 점유율을 24%로 끌어올릴 수 있게 됐다.타이어코드는 자동차타이어의 안정성,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타이어 속에 집어넣는 보강재이다.

정은주기자 ejung@
2002-1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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