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걸씨 선고 11일로 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1/01/20021101029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1-01 00:00 입력 2002-11-01 00:00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金庸憲)는 31일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대통령 3남 김홍걸,미래도시환경 대표 최규선,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희완 피고인에 대한 선고기일을 오는 1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홍지민기자 2002-11-0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