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걸씨 선고 1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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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01 00:00
입력 2002-11-01 00:00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 金庸憲)는 31일 알선수재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대통령 3남 김홍걸,미래도시환경 대표 최규선,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희완 피고인에 대한 선고기일을 오는 11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홍지민기자
2002-11-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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