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문학상·조연현문학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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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0-26 00:00
입력 2002-10-26 00:00
한국문인협회가 제정한 제18회 윤동주문학상 수상자로 한세대 교수 겸 여류시인 김지향(金芝鄕·64)씨가 선정됐다.수상작은 시집 ‘리모콘과 풍경’.협회는 또 제21회 조연현문학상 수상자로 동덕여대 교수 겸 문학평론가 조병무(曺秉武·65)씨를 선정했다.

수상작은 평론집 ‘존재와 소유의 문학’.

시상식은 새달 2일 경남 함양군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제22회 문인협회 전국대표자회의에서 가질 예정이다.
2002-10-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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