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최근 미국의 자동차 전문 리서치회사인 스트래티직 비전이 신차 구입자 7만 6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가치 만족지수 평가에서 쏘나타와 싼타페가 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쏘나타는 컴팩트카급에서 1000점 만점에 764점을 얻어 최고의 차량으로 뽑혔다.싼타페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급에서 781점으로 2년 연속 최우수 차종으로 선정됐다.또 중형차급에서는 그랜저XG가 3위를 차지했다.
2002-09-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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