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승현 ‘여성시대’ 복귀
수정 2002-09-07 00:00
입력 2002-09-07 00:00
김씨는 지난달 자신이 홍보이사로 있던 G벤처기업의 제품을 홍보해 주는 대가로 시가 8000여만원 상당의 주식을 받은 배임수재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지난달 14일 ‘여성시대’ MC를 스스로 중단했었다.
김씨는 “모든 것은 내 무지와 부주의 때문”이라면서 “청취자들의 비판을 겸허히 수용해 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진정한 MC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채수범기자 lokavid@
2002-09-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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