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카드, 뮤지컬 할인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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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24 00:00
입력 2002-08-24 00:00
‘뮤지컬을 제값 주고 보면 손해’

주5일 근무가 확산되면서 LG카드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문화마케팅’을 펼치고 있다.영화표 할인에 이어 뮤지컬 공연관람시 10∼20% 할인혜택을 제공,인기를 끌고 있다.

23일 LG카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의 고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관람하는 모든 회원에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또 지난달 31일부터 내년 7월30일까지 1년간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되는 화제의 뮤지컬 ‘델 라 구아다’(사진)를 LG카드로 결제하면 10% 깎아준다.

다음달 13∼14일 ‘오페라의 유령 앙코르 콘서트’ 티켓도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김미경기자 chaplin7@
2002-08-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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