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중증장애인 가정 방문 컴퓨터 교육·치과진료 실시
수정 2002-07-26 00:00
입력 2002-07-26 00:00
강서구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을 위해 강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컴퓨터의 기초와 인터넷 등을 교육시키기로 했다.
컴퓨터를 보유한 중증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강사와 협의해 편리한 시간대에 교육을 받을 수 있다.26일부터 31일까지 선착순 7명을 모집한다.2600-6643.
은평구는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5시 보건소 1층 구강보건실에서 관내 장애인을 상대로 무료 치과 진료를 실시한다.350-1698.
류길상기자
2002-07-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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