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편집상’ 본지 4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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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13 00:00
입력 2002-07-13 00:00
대한매일이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박정철 대한매일 차장)가 제정한 ‘2002월드컵 편집상’의 주요상을 휩쓸었다.

편집기자협회는 12일 월드컵 기간 신문보도 가운데 △제목 △레이아웃 △지면혁신 △사진편집 △뉴스밸류 등 5개 부문에 걸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수상자를 선정,발표했다.

이 가운데 대한매일은 △사진편집 대상-류기혁기자(6월26일자 1면)△레이아웃 최우수상-최홍재기자(6월23일자 1면 ‘4강’)△제목 우수상-류기혁기자(6월26일자 1면 ‘꿈은 계속된다’)△지면혁신 우수상-최홍재기자(6월19일자 1면 제호 ‘대∼한매일’)등 4부문 상을 받았다.

이밖에 대상은 △제목-조선일보 한정일기자(‘일어나라 칸,MVP야’)△레이아웃-광주일보 서승원차장(‘거센 검은돌풍 지는 아트사커’)△지면혁신-굿데이 박성만기자(‘대∼한민국’)△뉴스밸류-중앙일보 배원일기자(‘축구 女風’)에게 돌아갔다.

이 상은 미디어오늘과 월드컵조직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앨트웰과 국민은행이 후원했다.시상식은 오는 26일 오후7시30분 문화일보사 갤러리에서 열린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07-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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