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 ‘사이버 신문고’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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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6-08 00:00
입력 2002-06-08 00:00
LG전선은 7일 ‘사이버 신문고’를 홈페이지에 개설했다.

3000여개 협력업체가 제품에 대한 건의나 불만사항,부당한 반품을 비롯한 거래관계의 개선사항을 비공개로 토로할 수 있다.

등록된 글은 e-메일을 통해 LG전선 공정거래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전달되고 해당사항의 처리결과도 최단시간에 게재자에게 자동 송부된다.
2002-06-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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