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분할안 이사회 승인
수정 2002-05-10 00:00
입력 2002-05-10 00:00
이에 따라 하이닉스는 한달 동안의 실사과정을 거쳐 경쟁력 유무에 따라 우량기업과 비우량기업·기타부문 등으로최종분할안을 마련,매각이나 외자유치 등의 절차를 밟게될 것으로 보인다.
이사회는 이날 발표문을 통해 “지난 3일 채권금융기관운영위원회가 결의한 후속조치에 동의했다.”면서 “하이닉스 구조조정특별위원회가 수립한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이사회의 동의를 거치도록 했으며 외부 전문기관의 선정과 업무범위는 주채권은행과 하이닉스가 협의해 결정하기로했다.”고 밝혔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2-05-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