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이현락전무 사표
수정 2002-05-08 00:00
입력 2002-05-08 00:00
회사측 관계자는 이날 “이 전무의 사표가 수리될 것으로안다.”고 전했다.이 전무는 이날 분양받은 경위에 대해 “지난해 3월 아내와 처제가 새벽 4시까지 줄을 서서 기다려각각 33평형 한채씩을 분양받았다.”면서 “당첨된 층도 1층으로 특혜분양이 결코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 전무는 또 “이 아파트는 아들과 처제의 결혼준비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05-0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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