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의원 일문일답 “”사실입증 못할경우 설훈의원 사퇴해야””
수정 2002-04-20 00:00
입력 2002-04-20 00:00
●몇 차례,어디서 만났나. 서울 여의도와 집 근처 커피숍에서 모두 6∼7차례쯤 만난 것 같다.
●돈은 받았나. 모르는 사람이 내 앞에서 함부로 돈 얘기를 할 정도로 처신해 오지는 않았다.
●녹취록이 있다는데. 있으면 공개하면 되지 않나.
●어떻게 만나게 됐나. 미국에 있는 지인이 지난해 늦여름쯤 귀국했을 때 ‘미국에 발 넓은 사람이 있는데 도움될지 모르니 만나보자.’고 해서 셋이 처음으로 만났다.
이지운기자 jj@
2002-04-2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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