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업주에 6000천만원 수뢰 국정원 간부 구속
수정 2002-03-30 00:00
입력 2002-03-30 00:00
진씨는 경북 구미시 B가요주점 업주 김모(44)씨로부터 경찰의 유흥업소 단속을 무마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난해6월9일부터 12월31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5980만원을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천 한찬규기자 cghan@
2002-03-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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