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정리기 ‘이르미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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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3-15 00:00
입력 2002-03-15 00:00
‘명함만 넣으면 자동으로 정리해준다.’ 앞으로는 쌓인 명함을 정리하지 못해 고민할 필요가 없게 됐다.명함만 넣으면 자동으로 데이터베이스(DB)로 정리해주는 초소형 명함 인식기가 출시됐기 때문이다.‘이르미 2.0’이란 제품으로 문자인식기술 벤처업체인 퍼셉컴(대표김인광)이 개발했다.

6.5×11㎝로 담배갑 크기다.PC로 연결해 쓰면 된다.명함을 넣으면 자동으로 내용을 읽고 이름,주소,회사,직위,전화번호,e메일 주소 등 18개 항목으로 입력해준다.

박대출기자
2002-03-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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