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고교 31곳 확정
수정 2002-03-08 00:00
입력 2002-03-08 00:00
자율학교로 지정된 고교는 이번 학기부터 2005년 2월까지 3년 동안 교육과정의 편성 및 운영,교과서의 채택 등에서 자율권이 대폭 부여된다.전국 단위의 학생모집은 내년부터 가능하다.
지역별로는 경기교육청이 계원예고·한국애니메이션고 등 9개교로 가장 많고,서울과 충북 4개교,충남과 전남 3개교,인천과 경남 2개교 등이다.
교육부 김평수 지방자치지원국장은 “각 시·도 교육청은지역의 여건을 고려,추가로 자율학교를 지정할 것으로 안다.
”고 말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3-0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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