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8명도 달린다
수정 2002-02-22 00:00
입력 2002-02-22 00:00
시각장애자들은 일반인들의 도움을 받아 코스를 달린다.
이 부회장은 95년이후 지금까지 공식대회 마라톤 풀코스를 37번이나 완주했다.
코스는 고성항∼삼일포 갈림길∼삼일포 인민학교를 거쳐다시 고성항으로 돌아오는 21.1㎞의 하프코스와 고성항∼온정각·금강산여관∼온천장으로 이어지는 10㎞ 건강달리기 코스 등 2종류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2-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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