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파이낸싱 ‘그린시티’ 영업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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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2-15 00:00
입력 2002-02-15 00:00
국내 최초의 민관 합동 프로젝트 파이낸싱 회사인 ‘그린시티’가 문을 연다.

토지공사와 신세계건설은 15일 경기도 용인 두산인재기술개발원에서 창사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린시티는 용인 죽전지구 상업용지 역세권 개발을 위해 토지공사와 신세계건설이 세운 회사.이 회사는 1만 5000평의부지에 복합역사와 대형 할인점,오피스텔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 사업을 계기로 부동산개발에 프로젝트 파이낸싱 도입이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류찬희기자
2002-0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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