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순래씨 “남편 돌려달라” 바티칸에 촉구
수정 2002-01-25 00:00
입력 2002-01-25 00:00
시민인권모임측은 성씨의 요구가 묵살될 경우 바티칸을 비난하는 서명운동을 펴기로 했다.성씨는 지난해 5월 통일교문선명 목사의 주례로 뉴욕에서 열린 합동결혼식에서 밀링고 주교와 결혼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2-01-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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