駐日대사 조세형씨·駐러대사 정태익씨
수정 2001-12-31 00:00
입력 2001-12-31 00:00
정부 당국자는 “이번 인사는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잔여 임기중 정상외교 후속조치를 성공적으로 매듭 짓기위한 것”이라면서 “특히 내년에 4강외교가 더욱 중시된다는 측면을 고려해 공관장 교체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이재춘 주러대사 교체에 대해 한나라당측이 이회창(李會昌) 총재의 러시아 방문때 이 대사가 이 총재를 수행한데 따른 ‘보복 경질’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일고 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2-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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