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구소련 빈곤아동 1,800만
수정 2001-11-30 00:00
입력 2001-11-30 00:00
UNICEF는 이날 ‘변화의 10년’이라는 192쪽짜리 보고서에서 빈곤 어린이의 절대 다수인 1,600만명이 구 소련 국가들에 살고 있고 몰도바와 타지키스탄에서는 세계은행의 빈곤기준인 하루 2.15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는 실정이라고 적시했다.
2001-11-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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